

새로운 시즌만의 세계관을 제품과 캠페인으로 완성해야 했습니다.
FW 시즌의 무게감과 ‘THE TEASER’의 도발적인 분위기를 하나의 컬렉션 언어로 연결했습니다. 레드와 블랙의 대비, 거친 그래픽, 필름 질감을 기준으로 제품부터 룩북까지 일관된 시즌 이미지를 설계했습니다.





‘THE TEASER’를 하나의 시즌 경험으로 완성했습니다.
‘WHY SO SERIOUS?’를 제품 그래픽과 캠페인 전반에 적용하고, 강한 명암과 인물 중심의 장면으로 컬렉션의 긴장감을 구현했습니다. 슈퍼드링크의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16FW만의 새로운 이미지를 제시했습니다.
Next projects.
(20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