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의 매력을 넘어, 브랜드만의 취향과 기준이 필요했습니다.
기존 니치크는 다양한 향과 감각적인 제품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하나의 브랜드 취향으로 연결하는 기준은 부족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향으로 기억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품·패키지·비주얼·커뮤니케이션 전반의 방향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향을 판매하는 브랜드에서 취향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변화했습니다.
새로운 포지셔닝을 기준으로 제품·패키지·비주얼·공간·브랜드 언어를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리뉴얼을 넘어, 브랜드가 선택되는 기준과 확장 가능한 경험 구조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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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