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의 차이만으로는 브랜드의 선택 이유를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후발 향수 브랜드가 제품의 감각만 강조하면 기존 니치 향수와 비슷하게 인식될 가능성이 컸습니다. 라스트버튼만의 선택 이유를 정의하고, 그 기준이 제품·언어·비주얼·콘텐츠·유통 경험까지 일관되게 이어져야 했습니다.







향수를 넘어, 스타일과 공간을 완성하는 브랜드로 확장했습니다.
오드퍼퓸을 중심으로 솔리드 퍼퓸, 디퓨저, 룸스프레이, 디스커버리 세트까지 제품 구조를 확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반에 동일한 브랜드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라스트버튼을 향수로 개인의 스타일과 공간을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정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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