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을 만들기 전에, 브랜드가 가져야 할 태도부터 정의해야 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는 인지도나 판매 기록이 없었기 때문에 제품만으로 선택 이유를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에너지와 추진력을 담은 네이밍과 그래픽 언어를 중심으로 제품·캠페인·리테일 경험 전반의 기준을 설계했습니다.






하나의 그래픽 언어를 시즌별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제품·그래픽·캠페인·리테일 경험을 하나의 기준으로 연결하고, 시즌별 테마를 통해 브랜드의 표현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서로 다른 시즌과 제품을 전개하면서도 슈퍼드링크만의 태도와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했습니다.
Next projects.
(20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