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지도만으로는 새로운 제품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었습니다.
두 브랜드가 가진 자산은 분명했지만, 새로운 고객이 반응할 제품과 구매 이유는 검증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인지도를 빌리는 것과 팔리는 이유를 만드는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



브랜드 자산을 새로운 제품과 시장 반응으로 연결했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미니백 하나로 재해석하고, 생산에 앞서 크라우드펀딩으로 시장성을 확인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미니백을 중심으로 제품·비주얼·캠페인을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하고, 기존 브랜드 자산을 새로운 구매 이유로 전환하며 재고 부담을 낮춘 출시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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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6©)





